24 October 2017 Ssdam Ssdam Templestay    |    Jeondeungsa (전등사)

Date 2017-11-10 오전 11:36:18 | Author admin | View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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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전에 전등사에 와보고 좋은 전등사 템플스테이에 참여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다시 한 번 새로운 기운을 느껴보았습니다

청년 시절과 중년이 되어서 바라본 마음가짐이 앞으로의 생활에도 항상 맑고 향기롭게 생활할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Ten years ago, I came to Jeondeungsa Temple. 

And now, I participated in the Templestay again with a new mood.

I pray that I will be able to live a clear and fragrant life in my future life as I am young and middle-a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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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생각한 불교의 이미지를 많이 탈퇴하였고

자연 속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내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I left a lot of images of Buddhism that I thought vaguely,

 and I am grateful for taking a break in nature and having time to look back on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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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은 가을의 정취와 산사의 어울림이 환상적이었습니다

나 자신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앞으로도 더 자주 갖고 싶습니다.

The mood of the autumn and the harmony of the mountainside was fantastic.

 I would like to have more time and opportunity to explore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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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대학을 다니고 있지만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아서 템플스테이에 오게 되었는데...

12일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내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고 내 삶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게 되네요.

I went to Buddhist University but I came to Templestay 

because there are so many things that I lack ... 

It was a short time for 1 night and 2 nights, but I learn a lot.

 I look back on myself and think about my lif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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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과의 차담에서 마음속으로 궁금했던 의문들이 

참가자들의 다른 질문을 통해 해소되는 걸 느꼈습니다

불교는 어렵다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사실 내가 가진 고민들이 

사소한 진리 하나에 해결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운력 시간, 참선, 예불 시간 등 하나하나 빠질 것 없이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I felt that the questions that I wondered in my mind from the discussion with the monk 

were solved through other questions of the participants.

 I think that my troubles are resolved in one small truth. 

Thank you for your valuable time, such as the time of the mission, the zen medi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