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November 2017 Ssdam Ssdam Temples..    |    Jeondeungsa (전등사)

Date 2017-11-10 오후 4:50:58 | Author admin | Views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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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명 남짓한 사람들과 단체 생활을 하는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조용하고 고요하고, 마음이 불편한 게 없어서 좋았습니다.

절 자체도 의미 있고 멋스럽지만 절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산들과 풍경이 아름다워서 놀랐고요.

조곤조곤하게 템플스테이 일정과 절 예법에 대해 설명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고마움 절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마음공부 꾸준히 하겠습니다.

It was nice to have a quiet, calm, although I was doing group activities with about 20 people.

The temple itself is meaningful and wonderful,

I was surprised to see the surrounding mountains and the scenery surrounding the temple.

I would like to thank the teachers who explained the Templestay schedule and the temple method.

I will continue to study my mind in the future.



무명

잠시나마 속세를 떠나 전등사에 12일 머무르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한 느낌입니다.

발우공양을 처음 해 보면서 음식을 먹는 그리고 먹게 되기까지의

수많은 분들의 노고 등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잘 쉬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I feel relieved and healing by staying in a company for 2 days and 1 night.

I tried to think about the first time I tried to eat with monk’s bowls

and eat lots of food from the a lot of effort. I'm going to rest well.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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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을 정취와 어우러진 전등사에서 의미있는 경험 하고 갑니다.

정성스런 음식과 공양, 담당 스님의 세심한 지도, 주지스님과의 차담, 발우공양 모두 좋았습니다.

담당자님의 수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I am going to experience a meaningful experience

in a beautiful autumn scene combined with a beautiful history.

Delicious food and offerings, careful guidance by the monk in charge,

a meeting with the head monk, and a Buddhist memorial service were all good.

I am deeply grateful for your eff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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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단순 호기심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커다란 보람을 느끼고 갑니다.

특히 명상의 개념과 방법에 대해 공부한 것이 가장 인상에 남고 또한 조금씩 실천해 볼 까 합니다.

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I happened to be involved in simple curiosity, and

I feel great reward. Especially, I have studied about the concept and method of meditation.

Thank you very m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