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Feb Ssdam Ssdam templestay    |    Jeondeungsa (전등사)

Date 2018-04-17 오전 11:17:48 | Author admin | Views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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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를 지닌 전등사에서 가족들과 좋은 추억도 만들고

스님의 말씀을 듣고 깊이 생각해 볼 기회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중에 108 염주 만들기도 해보면 좋겠습니다.

I have had the opportunity to make good memories with my family and 

to listen to the words of the monk and to think deeply. Thank you. 

I would also like to make 108 beads 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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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던 시간을 편히 내려놓고 저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가벼워진 머리와 가슴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어 더없이 기쁩니다.

It was a time when I was able to concentrate on myself only by laying down my hard time. 

I am glad that I can return to my head and my chest with lightness.

 

 

김미현

12일 일정으로 많은 것을 깨닫고 가기엔 저의 역량이 많이 부족했지만

이런 생활이 있구나 하는 체험을 하고 간 것 같아 신기했습니다

스님에 대한 편견이 바뀌었어요. 많이 무겁지 않은 느낌이고 전부 이해하진 못해도 

좋은 말씀 많이 듣고 갑니다.

I did not have much ability to realize many things in one night and two-day schedule, 

but it seemed to have gone to experience such a life. 

The prejudice against the monk has changed. I feel this is not too serious and I listen to lots of good words 

but I do not understand every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