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Apr Ssdam Ssdam templestay    |    Jeondeungsa (전등사)

Date 2018-07-12 오후 2:47:16 | Author admin | Views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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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을 내려놓을 수는 없었지만, 나의 욕심에서 비롯된 고민들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었다

소중한 경험, 특별했던 12. 나는 존재 자체로 나인 것이고 그 자체로 소중한 사람임을 다시 한 번 느끼고 간다

하는 일들이 잘 되지 않을 때, 나는 왜 그럴까 자책하게 될 때 템플스테이를 또 찾을 것 같다.

I could not put everything down, but I was able to put down a bit of my troubles from my greed. 

Valuable experience, special one night and two days. 

I feel myself once again that I am a being in myself and a person who is precious in myself. 

When things are not going well, when I am self-defeated, I think I will find Templestay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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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생각만큼 잘되지 않던 서울에서의 생활에 지쳐 있다가 전등사에 와서 

마음을 많이 보듬고 간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자연과 가까이

친숙하게 지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일인지 다시금 깨닫고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서도

 이 안정적인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12일 동안 모두 감사했습니다.

I was tired of living in Seoul, which was complicated and not ad thoughtful as I thought. 

I will not forget this stable mind even if I return to my original life. 

And realize how precious and valuable it is to be close to nature and close to nature.

 I was grateful to everyone for one night and two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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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기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 내려놓기가 된 것 같지는 않지만 집에서 108배 하면서 수양하는 방법은 배운 것 같습니다

새로운 분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던 것도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MT에 온 기분 이었어요

부모님 모시고 다시 오겠습니다.

It was so good to be able to have a good time in airy place after a long time. 

It does not seem to be put down yet, but it seems to have learned how to practice 108 prostrations at home. 

It was also nice to be able to spend time with new people. I've been in trip for a long time. 

I'll come back with my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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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템플스테이라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왔다. 휴식형으로 왔지만 체험형으로 온 것 같았다

다담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스님은 확답을 내리지 않으셨다

결국 문제의 해답은 나 자신이 찾으라는 뜻 같았다. 12일 이었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I was in the first templestay with half anxiously anticipated. I came to rest, 

but it seemed to have come to experience. Teatime is the most memorable. 

The monk did not give me a definite answer. After all, the answer to the problem 

seemed to mean finding the answer by myself. It was 1 night and 2 days, 

but it seems to be memorable for a lif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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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 또한 고통이다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 이었습니다. 영원 할 수 없는 지구별에서의 생활이기에 가장 좋았던 것은 

108배 체험이었습니다. 나를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었던 시간 감사합니다.

It was a very relaxing and enjoyable time. Thank you. Happiness is also a pain. 

It was a story that reached my heart. It was the 108 times of prostrations 

which was the best for living in the district which can not be forever. 

Thank you for the time I was able to look back and reflect on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