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y Ssdam Ssdam templestay    |    Jeondeungsa (전등사)

Date 2018-07-12 오후 4:08:45 | Author admin | Views 12

무명

Noname

우리문화에 대해 느끼고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환경 자연 보본이 되어 있어 감사합니다.

여기 머무르는 이 시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세면실이 좀 불편함을 느꼈으나...

현실에 편안함이 묻어 있는 생활 습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종을 치고 만져 볼 수 있어 엄청난 새로움 이었습니다.

I felt and learned about our culture. Thank you for being a good environment nature.

I will cherish this time of staying here. The washroom felt a little uncomfortable ...

but I think it is a lifestyle that is comfortable with reality.

It was a tremendous newness to be able to touch and strike the b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