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July Ssdam Ssdam Templestay    |    Jeondeungsa (전등사)

Date 2019-08-12 오전 10:37:37 | Author admin | Views 23



Mite (외국인 참가자)

I had a great stay at this temple. I really enjoyed walking around in the mountains,

hearing the birds early in the morning and drinking a cup of tea

while listening to the words of the monk. Thank you for the time you

took to explain me everything in English. During the 108 bowings

I had the feeling that I was able to clearing mind and being like in an other world.

My goal was to learn a little bit about the Korean culture

and I can say that a learned a lot! Thank you for this experience.


전등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포행하며 아침에 새소리를 듣는 것도

참 좋았고 스님과 차담시간도 참 좋았습니다영어로 번역해 주신 실무자님께 감사합니다.

108배 하면서 마음이 정화되었고 다른 세상에 온 느낌이었습니다.

제 목표는 한국 문화를 배우는 거였는데 지금 많이 배운 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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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내려놓기 위해 전등사에 왔습니다이틀 짧은 기간이라 내려놓는 것은

불가능 하였지만 밖에 나가 용기있게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 포기하는 법내려놓는 법을 알아가야 하지만 잘 이겨내도록 하겠습니다.

우울증애정결핍에 얽매이지 않고 나 자신을 관찰하며 지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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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해 본 템플스테이 감동이었습니다극한체험하러 가는 줄 긴장도 했던 제 자신이

우습기도 하고요너무나 편안한 시설과 아름다운 전등사에서 밤과 새벽을 누릴 수 있었던 경험

너무 행복했어요다양했던 프로그램도 하나 하나 감동이었고 도와주시는 선생님들도

너무나 친절하시고 자상하셔서 좋았습니다또 오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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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형으로 시작해서 체험도 다같이 했지만 힘든 것 없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가족이든 일이든 별다른 생각없이 오로지 나한테만 시간을 쏟고

나에 대해서만 생각할 수 있어서 정말 의미있었습니다모르는 분들과도 즐거운 얘기만 나누고,

경치도 좋고밥도 맛있고도와주시는 직원분들같이 프로그램 진행하신 스님들도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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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해보는 경험들이라서 모든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108배를 하며 땀도 흘리고 재미있었습니다모든 걸 내려놓고 오기에는 짧은 기간이고 

108배로도 부족한 것 같았습니다집으로 돌아가서도 체험했던 것을 다시해 볼 것 같 습니다

단주는 더 만들고 싶었습니다.




무명

몸이 힘들면 잡념이 사라지고 잡념이 사라지면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강화도 물 좋고 공기 좋은 전등사에서 좋은 추억 보내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