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logue

Epilogue at Temple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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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y Ssdam Ssdam templestay    |    Jeondeungsa (전등사)

배*윤생활이 편안했습니다. 가족과 독방이라 더 편했는지 모르겠지만템플스테이가 이렇게 편해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편했습니다.아들도 무리 없이 같이 할 수 있었던 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템플스테이의 장점인거 같습니다.적당하고 좋네요. 앞으로 가끔씩이라도 꾸준히 참여하고 싶고 아들도 또 참여할 것 같습니다.아침 비오는 산사가 제 마음을 촉촉하게 해주었습니...

TRANQUILITY    |    Naksansa (낙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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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SQUE    |    Naksansa (낙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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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Daily Templestay    |    InternationalS... (국제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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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ay Ssdam Ssdam templestay    |    Jeondeungsa (전등사)

곽*주템플스테이 담당하시는 팀장님 및 두분 선생님, 열심히 하시는 게 인상 깊었고 정말 감사했어요.프로그램도 좋았고, 담당 스님도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저는 전등사 경치, 풍경이 아름답고,산성위에 올라가면 바다가 보이고, 해지는 것도 볼 수 있어서 모든 게 감사했습니다.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I am impressed that the staff...

1 May Ssdam Ssdam templestay    |    Jeondeungsa (전등사)

무명Noname우리문화에 대해 느끼고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환경 자연 보본이 되어 있어 감사합니다. 여기 머무르는 이 시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세면실이 좀 불편함을 느꼈으나... 현실에 편안함이 묻어 있는 생활 습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종을 치고 만져 볼 수 있어 엄청난 새로움 이었습니다.I felt and learned abou...

28 Apr Ssdam Ssdam templestay    |    Jeondeungsa (전등사)

Jo****I really enjoyed my stay at Jeondeungsa. I was no able to clear my mind,so if I try another templestay next time, I will stay longer or go alone.The program was great, people were kind & fac...

21 Apr Ssdam Ssdam templestay    |    Jeondeungsa (전등사)

무명전등사의 봄을 느끼기에 가장 좋은 날에 온 것 같습니다. 평소에 템플스테이에 참여하고 싶었는데,여러모로 기회가 닿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에 친구와 드디어 템플스테이에 참여하게 되어너무 기쁘고, 휴식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It seems to come to the best day to feel the spring of the Jeondeungsa....

14 Apr Ssdam Ssdam templestay    |    Jeondeungsa (전등사)

문*희예전부터 꼭 하고 싶었던 템플스테이 이었는데 체험해보니까 생각보다 더 좋았습니다.저녁 9시에 취침하는 것도 가능할까 했는데 너무 편하게 푹 잘 수 있었고TV없이 주말 저녁을 보낼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특히 스님과의 차담 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It was templestay that I wanted to do from the past...

7 Apr Ssdam Ssdam templestay    |    Jeondeungsa (전등사)

방*연모든 것들을 내려놓을 수는 없었지만, 나의 욕심에서 비롯된 고민들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었다.소중한 경험, 특별했던 1박2일. 나는 존재 자체로 나인 것이고 그 자체로 소중한 사람임을 다시 한 번 느끼고 간다.하는 일들이 잘 되지 않을 때, 나는 왜 그럴까? 자책하게 될 때 템플스테이를 또 찾을 것 같다. I could not put everythi...

31 Mar Ssdam Ssdam templestay    |    Jeondeungsa (전등사)

박*진집안일, 가족, 친구 관계들 모든 일을 떠나서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108배를 하면서 모든 생각들이 스쳐지나가 슬프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했다.산 공기 마시고 새 소리 들으면서 힐링도 됐고, 나 자신을 하나씩 하나씩 생각하게 되었다.이런 시간을 가지게 해준 남편한테 감사하게 생각한다. 내려놓기……밖에 나가면 잘 될지 모르겠지만. 조금씩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