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le Information 'Geumsunsa'

  • Address : 196-2, Gugidong, Jongnogu, Seoul, Korea서울 종로구 구기동 196-2
  • Tel : 010-2685-9913(message available) / Fax : 02-395-9921
  • E-mail : geumsunsa@templestay.com

438th Experiential program6.10~6.11

Date 2017-06-11 | Author admin | Views 945

금선사에 처음 왔지만 모르는 사람들과

형님들과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더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My most vivid memory was the bead necklace making.

It was very enjoyable.

I loved it!

I would come back later!

 

 

 

스님의 한 마디 말씀에 가만히 두는 거 이 한 말씀에 나의 모든 것에 정답을 찾은 듯 마음이 가벼워 짐을 느끼고 돌아갑니다.

일상에 지쳐, 내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그냥 열심히만 살면 된다는 생각에서 나를 돌아보지 못한 것 같은데

가만히 두는 거, 이 한 말씀에 나를 다시 돌아보고 세상으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108, 깨달음을 주는 글귀 덕에 힘든 줄 모르고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몇 번이나 울컥울컥

친구들과 추억삼아 오게되어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음식도 하나하나 정말 맛이 좋았고

자는 곳도 편하고 풍경도 위치도 스님들도 친절하신 선생님들도

모든 것이 완벽했던 12일 이었습니다.

 

 

 

108배 절하기, 등산 후 명상, 발우공양

금선사 템플스테이를 통해 느리게 가는 삶에 대해서 느낀 점이 많으며 절에서 종도 쳐보고 고무신도 신어보게 되어서 매우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명상시 들리는 새소리, 풀벌레 소리도 좋고, 바람 불 때마다 울리는 풍경소리도 매우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여행처럼 들리게 되었지만, 다음 기회엔 가족과도 방문하여 서로 진심있는 대화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Prostration, Meditation

Everything was perfect

With you I found peace with myself for a moment. Will be glad to continue the way I learned from you!

 

 

 

108배하기, 일상생활 중 운동을 위해 몇 번의 경험을 해보긴 하였으나, 정식적으로 자세를 배워서 실행한 것도 보람 있었고, 절 할 때 동영상의 문구들이 가슴에 와 닿아 반성도 하게 되고 더욱 보람 있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서, 시설 좋은 곳에서, 좋은 공기 마시면서 맛있는 음식 먹으며, 잠도 잘 자고 힐링 제대로 하고 가는 것 같습니다.

다담 시간 중 스님의 말씀에서 그냥 해라라는 말이. 일상에서 지쳐서 미래를 걱정하던 저에게 참으로 좋은 말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색다른 좋은 경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는 봉사활동을 통해 다시 한 번 참여해 볼 생각입니다.

또 뵈요~ ^^

 

 

 

스님과의 다담 시간이 인상 깊었습니다.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지만, 특히 108배 영상에 나왔던 문장들로 만들어 주신 책갈피가 너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한분 한분에게 어울리는 문장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일 동안 충분히 쉴 수 있었습니다.

명상, 산행은 평소에 많이 해보지 못했던 부분들인데

다른 분들과 함께 하며 전혀! 힘들지 않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번에 가족들과 함께 방문 하겠습니다.

 

 

 

우선 불교, 절에 대해 큰 생각이 없었는데, 직접 예불에도 참여하고 108배를 하면서 나 자신에 대해 더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풍경도 너무 좋아서 그냥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명상 할 수 있는 방법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12,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번엔 자원봉사 하러 올게요!!

선물 책갈피도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