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le Information 'Geumsu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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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ail : geumsunsa@templestay.com

439th Experiential program6.17~6.18

Date 2017-06-18 | Author admin | Views 780

Forest hike / meditation on a cliff

I was very comfortable. This was an amazing experience and Iloved being surrounded by nature.

 

 

 

I went early after morning meditation to a spot on temple grounds and meditated. From familiarity with prayer beads I began to recite a phrase over and over again 108 times. It was here and then, calm and relaxed, that I bow a mantra. Let it pass. As soon as I said the words I felt as though a weight had been lifted of my shoulders. I will continue it.

I appreciate the opportunity that you have provided me and others.

With open arms you accept all. I felt not the same but also not different, just now. I hope that others who walk up the mountain obtain insight.

Thank you for your time, energy, food and kind words with love and sincerity.

 

 

 

 

Meeting other people during the stay.

It was nice to hear why people from various places

I am very pleased with this templestay program. It is always nice to get away from society to join nature and reflect.

Thank you for the wonderful experience.

 

 

 

The first meditation with the nun.

I would make myself stronger.

This was a great experience and a great healing experience as well.

I appreciated all the staff who were helpful and very nice and accepting

 

 

 

 

산행 후 명상.

고요함과 자기성찰의 시간과 풍경소리와 풍광 모두 마음에 듭니다.

잘 지내다 가며 모든 고생하신 선생님, 스님, 공양주님들 감사합니다.

 

 

 

 

108, 숲속 명상- 땀 흘린 후 신선한 공기를 쐬고 새소리에 귀 기울이니 행복해짐. 다담

밥이 정말 맛있었어요. 스님들,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절에 계신 모든 분들이 항상 웃고 계셔서 마음까지 편안했습니다.

절이라서 숙소가 불편할까 걱정했는데 놀라울 정도로 쾌적하고, 멋진 야경가지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밥이 너무 맛있었어요

처음에 갖고 있었던 절에 대한 생각과는 다르게, 친근하고 편안함이 느껴져서, 모든 걱정, 고민들을 잠시 내려놓고 푹 쉬고 갈 수 있었어요.

이렇게 좋은 마음 가지고 다시 세상에 나가도 많은 시련들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여기에서 배운 나를 바라보는 법, 화를 지켜보는 법 등등 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으로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 보겠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하구요. 좋은 스님들과 선생님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마음에 담아가겠습니다.

 

 

 

산행 프로그램이 인상깊었습니다. 어느 산보다 높고, 공기 좋은 곳에서 여유롭게 바람도 쐬고, 새소리를 듣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밥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공기 좋은 곳에서 여유로운 일정으로 맛있는 밥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깔끔한 숙수와 좋은 환경 속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고 가는 것 같아 그저 감사드립니다.

서울 속에 이런 곳이 있고, 이렇게 금선사와 인연이 되어 마음의 짐 털어버리고 갑니다.

다음에도 좋은 기회에 금선사에 방문하여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