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le Information 'Geumsunsa'

  • Address : 196-2, Gugidong, Jongnogu, Seoul, Korea서울 종로구 구기동 196-2
  • Tel : 070-4242-9913(message available) / Fax : 02-395-9921
  • E-mail : geumsunsa@templestay.com

All 35

433rd Experiential program5.6~5.7

1st. meditating in the hall2nd. meditating on the mountainI was very comfortable. Thank you and see you soon!!I feel re-energized. 명상도 좋고 다담도 좋고너무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시설도 좋고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요 너무 편안하게 쉬고 좋은 말씀 많이 듣고 갑니다.다음에도 편안하게 찾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I learned a lot and was abs...

432nd Experiential program4.29~4.30

발우공양, 아름다운 금선사의 풍경, 염주만들기너무 잘 배려해주시고 밥이랑 숙소도 너무 좋았습니다.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찾아 뵙고 싶습니다. 참선, 염주만들기스님과의 대회시간.너무 좋아요. 1박2일이 짧게 느껴졌습니다.다음에 더 길게 머무를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hiking with the monk.morning & evening ceremony with chantingA beautiful new experience, meeting a new culture.I fe...

430th Experiential program4.15~4.16

불교문화에 대해 문외한 이었으나 짧을지라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추후에 가족들과 함께 다시 참여할 계획입니다. participating in the ceremony-particularlyhearing the monks chantAnd just being in nature in general ? very nice surroundings!Thank you for a very nice stay!Very relaxing and very beautiful surroundings I wil...

429th Experiential program4.8~4.9

108배와 산행이 인상적이었습니다.정말 즐거웠고 주제였던 쉼, 이곳에서 일박이일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마음의 평안을 얻고 갑니다.또 오고 싶어요~ The hike up to the peakI was comfortable, nothing is making I would want to change I didn’t know what to expect when arriving.Leaving I feel I was immersed deeply into a new way of seeing life...

428th Experiential program4.1~4.2

방이 정말 좋았어요. 프로그램 하나도 안하고, 방에만 있고 싶을 만큼정말 잘 쉬다가 갑니다. 성불하십쇼. Meditation in the forest & 108 prostrationsThank you very much for organizing the journey.I have learned a lot and enjoyed very much 108배.방이 너무 좋았습니다.따뜻하고, 운치있고,,,여유롭게 앉아서 담소를 나누기에 적합했습니다.즐거웠던 시간과 기...

427th Experiential program3.25~3.26

the warmth and generosity of the monks who spoke with usBefore coming we thought this stay would be strict and austere.But it was not, so thank you. The tea ceremony when we could also interact asks questions to the monk, Sunwoo was lovelyLovely, peaceful, inspiring the...

426th Experiential program 3.18~3.19

선우스님 말씀. 스스로 깨우치는, 현재에 집중하는... 편안하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인상적이었지만, 그 중에선 다담 이었습니다.모두의 고민과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또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제대로 쉬어갑니다. 연인이 닿으면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즐거웠습니다.저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는데 그런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때로는 정말 아무 생각없이 시간을 흘려보내는 일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425차 체험형- 3.11~3.12

The sound of the nothing( the wind, the calm of the woods, the smell)Thank you for having me into your home and for sharing your daily life.I am taking with me some teachings maybe a little but really important to me.I think I accomplished my goals coming here. 저녁에 하는 예불과 108배,조용하고 깨끗...